🕊️ 현대
6·25 전쟁
같은 민족끼리 싸운 비극,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 일시
- 1950~1953
- 장소
- 한반도 전역
- 한국측 세력
- 대한민국(국군·유엔군)
- 상대측 세력
- 북한·중국
발발 원인
1945년 해방 후 남북이 분단되었고, 소련의 지원을 받은 북한 정권이 1950년 6월 25일 남한을 기습 남침했다.
역사적 의의
3년간의 전쟁으로 민간인 100만여 명이 희생되고 수백만 이산가족이 발생했으며, 1953년 정전협정 이후에도 통일되지 못한 채 휴전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1950년 6월 25일 북한이 남한을 기습 남침하며 6·25 전쟁이 시작되었다. 서울이 3일 만에 함락되었지만 인천상륙작전으로 전세가 역전되어 서울을 되찾았다. 이후 중국군이 개입하며 전쟁은 장기화되었고, 흥남 철수 등 수많은 피난과 이산의 아픔을 남긴 채 1953년 7월 27일 정전협정이 체결되었다.
가장 극적인 순간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군의 포소리가 38선을 넘었다. 3일 만에 서울이 함락됐다. 한강 다리가 끊겼다. 3년간의 전쟁. 민간인 100만 명이 목숨을 잃었다. 수백만 가족이 헤어졌다. 1953년 7월 27일 휴전.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지금도 휴전 중이다.
“우리는 지금도 전쟁이 멈춰있는 나라에 살고 있다”
— 6·25 전쟁을 가리키는 현대적 평가
장수
더글러스 맥아더
한국측 · 유엔군 총사령관
인천상륙작전(1950.9.15)을 지휘해 서울을 수복하고 전세를 반전시킴
결말: 중국군 개입 이후 전략을 둘러싼 갈등으로 1951년 트루먼 대통령에 의해 해임됨
김일성
상대측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지도자
1950년 6월 25일 남침을 감행해 전쟁을 일으킴
결말: 정전협정 이후에도 북한을 계속 통치했으며, 분단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