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한산도 대첩
학이 날개 펼치듯 — 학익진으로 73척을 격파하다
- 일시
- 1592
- 장소
- 한산도 앞바다(경남 통영)
- 한국측 세력
- 조선 수군
- 상대측 세력
- 왜 수군
발발 원인
왜군의 전라도 진출 차단
역사적 의의
제해권 장악으로 임진왜란 전세 역전
이순신은 소수의 배로 적을 유인한 뒤 학익진으로 포위했다. 총통(함포)의 원거리 공격으로 73척 중 59척을 격파했다. 이 승리로 왜군은 전라도로 진출하지 못했다.
가장 극적인 순간
왜군이 학익진에 포위됐을 때, 도망칠 곳이 없었다. 사방에서 조선의 총통이 불을 뿜었다. 73척의 왜선 중 59척이 한산도 앞바다에 가라앉았다.
“必死則生 必生則死”
— 이순신, 명량 해전 전날
장수
⚓
이순신
한국측 · 삼도수군통제사
학익진 전술로 왜 수군 73척 격파
결말: 1598년 노량 해전에서 전사
⚔️
와키자카 야스하루
상대측 · 왜 수군 선봉장
이순신에게 유인당해 대패
결말: 간신히 탈출, 이후 조선 재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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